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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와고택

극와고택 전경 극와고택 설명표지판 극와고택 전경 - 텃밭 극와고택 전경 극와고택 전경 극와고택 전경 극와고택 전경
  • 주소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한개2길 40
  • 구분 도지정 민속문화재 177호(2013년 4월 8일)
  • 문의문화관광과(문화재) 930-6792
  • 상세내용
    이 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2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통 살림집으로 사랑채 묵서명(墨書銘)의 상량문을 통해 보면 철종 3년(1852)에 건립되었다.
    가옥의 이름을 극와고택이라고 명명한 것은, 집을 건립한 이주희(李澍熙, 1866~1946)의 아호인'극와(極窩)'에서 따온 것이다.
    가옥을 건립한 이주희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3년 동안 흰옷과 흰 갓을 쓰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생활을 실천한 효자였다. 또한 그는 국권상실에 직면해서 이를 한탄하며 방에 거적을 깔고 생활하면서 두문불출한 애국지사이기도 하였다.
    건립 당시 가옥의 배치형태는 안마당의 동쪽에 고방채가 있어 사랑채와 더불어 전체적으로 'ㄷ'자형을 이루고 있었으나, 현재는 고방채가 철거되고 '一'자형의 사랑채와 안채만이 남아 '二'자형의 개방적인 배치형태를 취하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임에도 불구하고 평면구성이 기와집과 같은 형태이며, 안채는 반가(班家)로서 손색이 없다.
    특히 안채는 동쪽 뒤편 기둥이 커다란 암반 위에 세워져 있고, 부엌 광창살을 멋스럽게 조각한 것, 다락의 아래 부분을 휜 나무로 돌린 것 등에서 한옥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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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상
자료담당자
문화관광과     054-930-8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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