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청 http://www.sj.go.kr ko-kr <![CDATA[성주군 수돗물 유충관련 안내]]>

]]>
<![CDATA[먹는물 수질검사 안내]]> 먹는물 수질검사 안내를 붙임과 같이 공지합니다.

]]>
<![CDATA[2017 수돗물 품질보고서]]> 2017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붙임과 같이 공지합니다.

]]>
<![CDATA[수돗물 관련용어]]> - 상수도 보급 관련 -◈1일1인당급수량하루평균 급수량을 급수인구 1인당으로 환산한 것으로서 통상 ℓ/일단위로 표시◈급수량상수도 시설을 가동, 실제로 생산되어 정수장에서 일반 수용가로 급수되는 수량◈시설용량상수도 시설의 처리 가능한 용량으로 통상 ㎥/일 단위로 표시◈보급률총인구 대비 급수인구의 비율, 즉 전체인구중 급수혜택을 받고 있는 인구비율로 상수도 보급지표로 널리사용되고 있음◈전용상수도100인 이상을 수용하는 기숙사, 사택, 요양소, 기타의 시설에서 사용되는 자가용의 수도와 일반수도에 제공되는 수도외 수도로서 급수인구 100인 이상 5천인 이내에게 원수 또는 정수를 공급하는 수도◈소규모 급수시설주민이 공동으로 설치 관리하는 급수인구 100인 미만 또는 1일 공급량 20㎥ 미만인 급수시설 중시장 군수가 지정하는 시설◈간이상수도지방자치단체가 대통령령이 정하는 간이한 수도시설에 의하여 급수인구 100인이상 2천5백인 이내에게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수도로서 1일 공급량이 20세제곱미터이상 500세제곱미터미만인 수도 또는 이와 비슷한 규모의 수도로서 시장.군수가 지정하는 수도◈미급수인구총인구에서 급수인구를 제외한 인구로서 자가상수도, 우물, 샘물 등을 이용하여 급수하고 있는 인구수◈지방상수도지방자치단체가 관할 지역주민, 인근 지방자치단체 또는 그 주민에게 원수 또는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 수도로서 광역상수도 및 간이상수도외의 수도◈광역상수도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수자원공사 또는 건설교통부장관이 인정하는 자가 2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원수 또는 정수를 공급하는 일반수도◈급수인구광역상수도 및 지방상수도 급수시설을 갖춘 지역내 거주하여 수돗물을 공급받고 있는 인구수◈총인구주민등록상 행정구역내 거주하는 총 인구수- 수원.정수 관련 -◈완속여과모래층과 모래층 표면에 증식한 미생물균에 의하여 수중의 불순물을 포착하여 산화 및 분해하는 정수방식 (보통침전+여과)◈급속여과원수 중의 탁한 물질을 약품에 의하여 응집시키고 분리하는 정수방식(약품침전+여과)◈용천수지하수가 천연적으로 지표에 솟아 나오는 것◈지하수지하의 지층구조에 저장되어 있는 민물◈저수지수하천이나 계곡에서 끌어들여 모아 둘 목적으로 둑을 쌓아 만들어 놓은 못의 물◈하천복류수하천이나 호수 등의 밑 하부 또는 측부의 모래 및 자갈층에 포함되는 물◈하천표류수강, 시내 등과 같은 자연 수로를 통하여 흐르는 물◈정수장도수된 원수를 응집, 혼화, 침전, 여과, 소독 등의 처리공정을 통하여 수돗물을 생산하는 물공장

]]>
<![CDATA[맛있는 수돗물]]> 1. 물을 차게해서 마신다▷물맛은 체온과 비슷할 때는 맛이 없습니다.물의온도를 4-14℃ 정도로 유지하면 물의 용존산소량도 증가하며 청량감이 있어보다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2. 사기나 유리로 된 용기에 보관하여 마신다.▷금속용기에 담은 물은 유리나 사기 용기에 담은 물에 비해 쉽게 변화됩니다.산화가 빨라서 여름에는 하루가 지나면 쉬어버립니다. 유리나 사기용기에 담으면사흘 정도 보관해도 원래의 맛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3. 물을 받은 후 깨끗한 곳에 20~30분 놓아둔다.▷받은 물을 깨끗한 곳에 놓아 두면 염소 냄새 등이 없어지고 공기중의 산소가 녹아 들어가물의 청량감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때 공기와의 접촉면을 크게 하기 위하여 표면적이 큰 용기를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돗물을 최종 처리할 때 투입되는 염소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실 경우약 2030분간 두게 되면 소독냄새 등 휘발성 물질 대부분이 제거됩니다. 이 물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8℃14℃ 정도에서 꺼내 마시면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CDATA[우리나라 지하수]]> - 우리나라의 지하수 -▶ 지하수란?땅속에 흐르는 물인 지하수는 비가 지표면에 스며들어 자연적으로 정화된 깨끗한 물로, 지구에 있는 지하수는 11백만㎥이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담수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우리나라 지하수의 총량은?우리나라의 지하수 총함량은 약 163억㎥/년이고, 이중에서 지속적으로 지하대수층에서 뽑을 수 있는 지하수 개발 가능량은 지역별 지하수 이용량 108억㎥/년으로 추정됩니다.▶ 연간 지하수 이용량은?'06년 기준 지하수 이용량은 전국 130여만공에서 37.5억㎥으로 수자원 총량의 3%에 해당하고 용수 총 이용량의 약 1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지하수 개발가능량에 대비할 경우 이용량은 34%정도로 앞으로 지하수 개발의 여지는 충분합니다.▶ 지하수 산출특성우리나라의 지하수는 동고서저의 지형특성이 반영되어, 동부 고지대에서는 지하수 함양량이 우세하며, 서부 저지대에서는 지하수 배출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보입니다.▶우리나라는 어떻게 지하수를 관리하고 있나요?지하수는 오염에 취약하고 한번 오염되면 원상복구가 어렵고, 과다사용 시 수원고갈, 지반침하, 수질오염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지하수를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선 지하수에 대한 조사, 관측자료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지하수 정보를 총괄 관리하는 곳은 한국수자원공사 국가지하수정보센터(www.gims.go.kr)로 지난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이곳에서는 국가 지하수 관측망 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320개 지점 지하수에 대한 수위, 수온 등 실시간 관측자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하수 수문, 수질, 이용실태조사, 지하수 기초조사 및 지하수 관련 법령 등 우리나라 지하수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참고자료 : K-water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홈페이지 (www.gims.go.kr)

]]>
<![CDATA[우리나라 물관리 변천사]]> ◈ 우리나라 물 관리 변천사▣ 고대의 물 관리▷ 고대의 물 관리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농경과 관련된 수리시설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국 여러 지역에서 출토된 탄화 볍씨나 볍씨 자국이 있는 민무늬토기 등으로 볼 때, 청동기 시대 이전에 한반도 전역에서 벼를 재배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00년 전에 이미 상당한 수리기술이 발달되어 있었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삼한시대에는 제방을 축조하여 저수지를 만드는 기술과 함께 개울의 일부 또는 전부를 가로막아 물길을 돌리는 보(洑)를 축조하였습니다. 특히 벼농사를 중심으로 한 농업이 발달하였습니다. 당시 축조된 저수지로는 김제의 벽골제, 상주의 공검지, 제천의 의림지 등이 있습니다.▣ 삼국시대 물 관리▷ 벼를 재배하기 위해 대규모 제언(堤堰)을 축조한 것은 삼국시대부터였습니다.백제는 지리와 기후 조건이 적합하여 일찍부터 농업이 발달했습니다. 백제 구수왕 9년(222년) 제방을 수축(修築)하라고 명한「삼국사기」의 기록과 고이왕 9년(242년) 백성들에게 남택(南澤)을 개척하여 논을 만들고 벼를 심으라고 명한 기록이 남아있습니다.신라도 일성왕 11년(144년) 각 고을의 제방을 수축하고 널리 농토를 개척할 것을 명했다는「삼국사기」기록이 있으며, 눌지왕 13년(429년)에는 백제의 벽골제보다 규모가 큰 시제를 축조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제언(堤堰) : 오늘날의 댐▣ 고려시대 물 관리▷「고려사」백관지(百官志)에 의하면 고려시대 물 관리 기구로 수조(水曹)가 국초부터 있었고, 이후 수부(水部)로 바뀌어 공부(工部)의 관할 아래 있으면서 치수와 관련한 정책 등을 담당하였으나, 고려 현종 때에 혁파되고 공부(工部)에 그 기능이 합쳐졌다고 합니다.고려 태조 때에 이미 개경 인근의 어제(魚堤)가 있었으며, 인종 24년(1146년)에는 김제군의 벽골제를 새로 쌓았고, 그 외에 황해도 연안의 남대지(南大池), 경상도 상주의 공검제(恭檢堤) 등도 발견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고려는 지방의 제(堤)나 언(堰) 등을 새로 쌓거나 기존의 시설을 수리하여 유량(流量)을 일정하게 하려고 노력하였고, 이것은 지방 수령의 중요한 직무 중의 하나였습니다.「고려사」식화지(食貨志)에 의하면 명종 18년(1188년)에 수령들에게 제방 관리가 농사에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였고, 수로인 거(渠)의 관리도 중요했습니다. 공민왕 11년(1362년)에는 관개용수를 퍼 올리기 위해 중국에서 수차(水車)를 도입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백관지(百官志) : 고려시대 중앙과 지방의 정치제도와 관직체계에 대한 기본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은 기록▣ 조선시대 물 관리▷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따르면 조선시대 물 관리를 담당하였던 기구로는 공조(工曹)가 있었는데, 이들이 산택(山澤)도 관장하여 물과 관련된 각종 정령을 담당하였습니다. 그 아래의 산택사(山澤司)가 못을 비롯해 수운(水運), 배 등의 관리를 담당하였습니다.조선이 건국된 이래 성리학이 지배 이데올로기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됨에 따라 농업이 더욱 강조되었습니다. 농본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함에 따라 물의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고, 제언(堤堰)의 보수(補修)나 관리가 수령의 고과를 평가하는 항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더욱이 세종 때에는 측우기가 개발되어 강수량(降水量)까지도 측정하여 물을 관리하려는 노력도 기울였습니다.▣ 일제시대 물 관리▷ 대한제국은 1906년「수리조합조례」를, 1908년「수리조합 설치요강 및 모범규약」을 공포하여 수리 및 농지 조성사업을 시행하는 관리단체에 법적 근거를 부여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수리조합이 일본인들에 의해 운용되었기 때문에 두 율령은 이 땅이 일본의 농업 전초기지로 전락하는 빌미를 제공한 결과가 되었습니다.조선총독부는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産米增殖計劃)을 실시하면서 근본적인 증산책(增産策)이라 하여 위로부터 강력하게 수리조합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일제 수리정책의 추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910년대 일제의 관개수 확충 방안은 새로운 수원(水源)을 개발하기 보다는 제언(堤堰), 보(洑) 등 기존의 수리시설을 최대한 이용한다는 소극적인 입장에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일제의 새로운 수리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최초의 시도는 1906년 3월「수리조합조례(水利組合條例)」의 공포로 나타났습니다. 수리조합은 일제가 필요한 것을 증산한다는 경제적인 측면과 그러한 단체를 매개로 농촌 사회를 파악하고자 하는 지배정책적인 측면이 결합된 것이었습니다.1920~30년대는 우물문화가 사라지고 상수도가 급속도로 전파된 시기였습니다. 1910년대 조선인들의 대다수는 우물과 하천수를 이용하고 있었으며, 수도이용자는 일본인들과 조선인 상류층이었습니다. 청일전쟁을 기회로 대거 진출한 부산지역의 일본인들은 식수와 생활용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수도 공사에 착공하였으며, 1895년 완성된 이 시설이 우리나라 근대 상수도의 효시가 되었습니다. 이후 1906년에 인천과 경성의 배수지로 노량진과 뚝섬 수원지 공사가 착수되었으며 각각 1910년과 1908년 급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물 관리▷ 대한민국의 물 관리는 댐 건설, 상수도, 수력발전 등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정부는 국제원조기관의 도움으로 관개용 댐 건설을 추진하여 가창댐과 중리댐을 건설했습니다. 1962년부터 경제개발정책이 시행되면서 섬진강댐춘천댐남강댐을 건설하는 등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상수도는 일제시대부터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보급되기 시작했으며, 1947년 남한 인구 1780만 명 가운데 급수인수는 18.5%인 328만 명이었고 상수도 시설용량은 하루 24만㎥이었습니다.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산업화와 함께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자 제1차 경제개발계획(1962~1966)에서는 시설용량을 크게 늘리고 급수 보급률을 22%로 확대했습니다.해방 당시 남한의 수력발전 설비는 청평운암칠보보성 등 4개 발전소에 총 발전량은 6만 2240㎾에 불과했습니다. 화천수력발전소(발전용량 10만 8000㎾)는 38선 이북에 있었으나 한국전쟁 중 수복되었으며, 1957년에는 국내 설계시공기술로는 최초로 2600㎾ 규모의 괴산수력발전소를 완공했습니다. 1962년 정부는 경제기획원 산하 국토건설청을 확대개편하여 건설부를 설치하고 산업 입지, 도시주택 건설 및 수자원 개발 등을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 성공적으로 진척됨에 따라 정부는 수자원 종합개발 재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수자원개발촉진법」「특정다목적댐법」「한국수자원개발공사법」등 근거법령을 제정하여 1967년 11월 16일 한국수자원개발공사를 설립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물 관리 시대를 열었습니다.※참고자료『高麗史』『朝鮮王朝實錄』『중학교 국사(상)』 (국사편찬위원회, 2001)『한국수자원공사40년』(한국수자원공사, 2007)김영미. 2007. 일제시기 도시의 상수도 문제와 공공성.『사회와 역사』제73집.이애숙. 1985. 日帝下 水利組合의 設立과 運營.『韓國史硏究)』(5051).

]]>
<![CDATA[맛있는 물이란?]]> 우리가 즐겨 마시는 콜라나 쥬스 등 음료수도 적절한 온도와 성분이포함되어 있을때 제 맛을 내게 됩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맛에 대한느낌은 다를수 있으나 보통다음의 조건을 갖춘 물 이 가장 좋은 맛을낸다고 합니다.◇ 무색, 무취일 것◇ 수온이 4℃일 것◇ pH는 중성에 가까울 것◇ 과망간산칼륨 소비량이 2mg/l 이하일 것◇ 염소이온은 12mg/l이하일 것◇ 경도는 100mg/l이하일 것◇ 증발잔류물은 40~100mg/l일 것◇ 중금속,농약등 유해성분 없을 것◇ 미네랄 성분이 100mg/l정도 함유할 것

]]>